추리만으로 푸는 일본의 숫자 퍼즐. 4×4부터 9×9까지 6단계, 매번 새로운 문제.





후토시키는 일본에서 태어난 숫자 퍼즐이자 논리 퍼즐입니다. 가로줄과 세로줄마다 숫자를 한 번씩 넣고, 이웃한 칸 사이의 부등호(< 또는 >) 방향을 지키며 판을 채우세요. 기호의 뾰족한 쪽이 작은 숫자입니다.
문제는 매번 새로 만들어지며 정답은 하나뿐입니다. 계산은 필요 없고, 모든 문제를 추리만으로 끝까지 풀 수 있습니다.
■ 6단계 판 크기
작은 4×4부터 시작해 5×5, 6×6, 7×7, 8×8을 거쳐 9×9까지. 앞 단계를 3번 풀면 다음 단계가 열립니다.
■ 간단한 조작과 메모
칸을 고르고 숫자 키를 누르세요. '메모'를 켜면 후보 숫자를 여러 개 적어 둘 수 있습니다. 가로줄·세로줄·부등호에 맞지 않는 숫자는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.
■ 막힐 때는
가로줄·세로줄·부등호·메모를 차례로 익히는 5단계 튜토리얼. '정답 넣기'는 한 칸에 맞는 숫자를, '오답 확인'은 틀린 숫자를, '자동 메모'는 후보 숫자를 자동으로 채워 줍니다.
■ 날마다 즐기기
코인을 받을 수 있는 일일 미션, 나라별 랭킹. 풀던 문제는 저장되어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.